알서포트 주가 전망 2편 ::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 시스템 바로가기

알서포트 주가 전망 2편

계속해서 알서포트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실적 및 증권사의 목표주가, 주가 전망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실적은?

 

알서포트는 지난해 1~3분기 동안 360억원을 벌어들였다. 2019년 동기간 202억원에 비해 78% 이상 증가한 수치다.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1분기는 67억원에서 75억원으로 12%가량 성장하는 데 그쳤지만 2분기, 3분기에는 각각 181%, 47%가량 급증했다. 1~3분기 매출만으로 2019년 한해 매출을 넘어섰다.

 

목표주가, 주가 전망은?

알서포트는 언택트를 위한 여러 솔루션을 제공한다. PC 원격제어 솔루션 리모트뷰와 화상 회의 솔루션 리모트미팅’, 원격지원 서비스 리모트콜등이 대표 서비스다. 지난해 화상 회의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리모트미팅이 널리 알려졌다. 알서포트의 지난해 매출(누적 3분기)은 약 360억원. 이 가운데 해외 비중이 70%에 이른다.

오강호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은 110억원으로 전년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영업이익은 117% 늘어난 3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오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사회 패러다임은 빠르게 변화 중"이라며 "기업내 재택 근무, 원격 플랫폼을 통한 교육, 운동 등이 사회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정책 확대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정부는 지난 16일부터 사업예산 소진때까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를 지원하고 있다.

제품별 90%를 지원함에 따라 정책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는 필연적이라고 봤다. 이에 따라 올해 매출액은 575억원, 영업이익 231억원으로 예상된다.

 

오 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에도 비대면 서비스 수요 증가, 국내 K-비대면 바우처 시행 등으로 올해 실적 성장은 확실하다""현재 주가 구간은 글로벌 업체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말했다.

 

알서포트에 대해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소프트웨어 수요 증가로 인한 실적 성장을 기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기존 2만원에서 15000원으로 25%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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