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주가 전망 2편 ::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 시스템 바로가기

한국가스공사 주가 전망 2편

계속해서 한국가스공사 주가 전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실적 및 주가 전망, 목표주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실적은?

20203분기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154514억원, 영업이익 6386억원을 기록했다고 1112일 발표했다.

 

분기별 실적의 경우 20203분기 매출액은 33890억원으로 동년 2분기 매출액 4946억원 대비 7056억원(-17.2%) 감소했다. 20203분기 영업손실은 2237억원으로 동년 2분기 영업손실 967억원 대비 1270억원 증가해 손실이 늘어났다.

 

목표주가, 주가 전망은?

 

키움증권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의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 줄어든 3913억원으로 추정된다. 유가가 2분기를 바닥으로 반등해 3분기보다는 개선이 예상되고 있지만 레벨이 전년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이고,

 

호주 프렐류드(Prelude) 해양 부유식 액화플랜트(FLNG) 재가동이 예상보다 또 다시 지연되면서 당초 기대보다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키움증권은 한국가스공사의 내년 영업이익을 12650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년 대비 23% 증가하며 2018~2019년 평균인 13000억원 수준으로의 회복을 내다보는 것이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가스도매사업은 요금기저의 일부 하락에도 적정투보율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올해와 유사한 약 12000억원이 예상되고, 해외 광구손익은 유가 회복과 내년 초 호주 프렐류드 생산재개로 올해 대비 2000억원이상 영업이익 개선이 기대된다"

 

"호주 프렐류드는 설비 문제로 2월부터 가동이 중단돼 올해 연간 1000억원 이상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는데, 내년에는 재가동과 함께 해외사업의 실적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배당 및 주가 정상화도 기대되고 있다. 이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약 4400억원의 해외광구 손상차손 반영으로 올해는 배당이 어려울 전망이지만 내년에는 특별한 손상차손 또는 외화관련 일회성 평가손실이 없다면 주당 2000원 이상의 고배당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기요금체계 개편을 계기로 주가가 급등한 한국전력을 비롯해 장기간 억눌렸던 유틸리티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최근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은 한국가스공사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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